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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134] 봉하마을에서 가을까지

파란노을note 조회 1,385추천 112011.10.16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오전에는 컴퓨터 2대 응급처치하고 오후에는 대동제 준비 겸 해서 캐릭터 논 주변을 정리했습니다.

"나는 자문한다.

『영원히, 절대, 무조건, 나는, 다른 사람은 몰라도, 그날이 올 때까지』

사자와 부엉이 사이에서 다짐했던 것들은 지금도

『영원히, 절대, 무조건, 나는, 다른 사람은 몰라도, 그날이 올 때까지』

동일하게 유효한, 의미있는, 살아있는 것인가?"

"그날 그 빗줄기 속에서 내가 서 있을 것이라고 다짐한 곳이 여기가 맞는가?"

"인간이여! 나는 그대에게 묻기를 포기한다!"


나머지(23개) 사진은 제 페이스북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facebook.com/media/set/?set=a.188690827872245.46191.1*************8&type=1&l=886944bc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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