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현장스케치1,2>나꼼수 정봉주 대법 확정판결 받은 그 날, 그 순간

쌩긋note 조회 1,458추천 132011.12.22

<현장스케치1>나꼼수 정봉주 대법 확정판결 받은 그 날, 그 순간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2011년12월22일 12시07분 조회수:26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정봉주와 미래권력들> 팬카페 회원들이 들고 있던 피켓들. 무죄판결을 바라는 마음이 절절이 드러나 있다






▲운집한 정봉주 전 의원 지지자들과 안민석 통합민주당 의원(아래 왼쪽), 정청래 전 의원(아래 오른쪽)






▲정 전 의원과 <나꼼수>를 진행하는 멤버들. 각기 무죄를 주장하며 정 전 의원에게 힘을 실어줬다

<현장스케치2>나꼼수 정봉주 대법 확정판결 받은 그 날, 그 순간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2011년12월22일 12시30분 조회수:127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대법원 확정 판결 나오기 전 평소와 다르게 긴장한 듯한 정봉주 전 의원




▲복잡한 심경을 담은 표정을 짓는 정봉주 전 의원



▲확정판결 소식을 듣고 고개를 떨구는 정 전 의원



▲"여러분들 믿고, 나꼼수 멤버들 믿고 1년간 다녀오겠다. 지지에 감사드린다" 발언한 정 전 의원. 침통한 나꼼수 멤버들.



▲지지자들을 향해 큰절 올리는 정 전 의원

출처 http://www.wikipress.co.kr/detail.php?number=7244&thread=22r12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447 당신의 서른 즈음은 어떠셨는지요? (6) 돌솥 2010.01.09
5446 요것이 뭐다요. (11) 패러 2010.01.09
5445 나가 톱이여 (4) 패러 2010.01.09
5444 요것들이 뭐다요. (8) 패러 2010.01.09
5443 나가 자랑스런 톱이제. (4) 패러 2010.01.09
5442 박꽃피는달밤님께. (3) 패러 2010.01.09
5441 김솔이 ,나가 무섭제. (3) 패러 2010.01.09
5440 감사합니다. (3) 패러 2010.01.09
5439 어이, 김솔이 나가 겁나제. (4) 패러 2010.01.09
5438 감따기 (8) 돌솥 2010.01.08
5437 2010 겨울봉하 (15) 우물지기 2010.01.08
5436 봉하겨울 (10) 흰 고무신 2010.01.08
506 page처음 페이지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