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도곡동 할아버지" ↔ "도곡동 할아버지"

글길칭구note 조회 1,536추천 62012.06.14

캄캄한 어둠을 깨고 밝은 아침이 열립니다.
그러나 렌스 앞에 필터를 붙이면
세상은 온통 필터의 색갈로 변하지요.

유신 필터를 붙이면 국립극장의 총소리가 보이고...
긴급조치 필터를 걸면 10.26.의 꽃이 피는 것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를 잊어버린 잔당들이
惹端스런 옷으로 갈아입고 표심을 사기치려는데
표심은 "아방궁"(?)에 모여 콧방귀로 조롱하면서

종교인들과 민간인사찰에 도곡동을 들여다보며
"도곡동 할아버지"는 궁정동 안가를 조심하세요.

믿고 믿었던 검찰 역시 헌법.제84조를 들먹이니
우리 큰통령님의 퇴임 후에가 문제로다.

 故로 "世上萬事 因果應報" 이니라 †
 

공권력피해구조연맹  윤 석 우
http://www.yesno.or.kr/

 
  http://photovil.hani.co.kr/participation/220097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447 당신의 서른 즈음은 어떠셨는지요? (6) 돌솥 2010.01.09
5446 요것이 뭐다요. (11) 패러 2010.01.09
5445 나가 톱이여 (4) 패러 2010.01.09
5444 요것들이 뭐다요. (8) 패러 2010.01.09
5443 나가 자랑스런 톱이제. (4) 패러 2010.01.09
5442 박꽃피는달밤님께. (3) 패러 2010.01.09
5441 김솔이 ,나가 무섭제. (3) 패러 2010.01.09
5440 감사합니다. (3) 패러 2010.01.09
5439 어이, 김솔이 나가 겁나제. (4) 패러 2010.01.09
5438 감따기 (8) 돌솥 2010.01.08
5437 2010 겨울봉하 (15) 우물지기 2010.01.08
5436 봉하겨울 (10) 흰 고무신 2010.01.08
506 page처음 페이지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