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냄비님이 노짱님한테 받친 사랑고백...^^::.!

잘생긴게죄가note 조회 2,752추천 482009.07.25

프로필 이미지





I may not have a mansion.
I haven’t any land.
Not even a paper dollar to crinkle in my hand.
But I can show you mornings
on a thousand hills.
And kiss you and give you seven daffodils.

저는 저택도 없고
땅도 없어요.
손 안에 부스럭거리는 종이돈도 없어요.
하지만, 전 천 개의 언덕 위에 있는
아침을 당신께 보여드리고
키스와 입곱송이 수선화를 드릴 수 있읍니다.

I do not have a fortune to buy you pretty things.
But I can weave you moonbeams
for necklaces and rings.
And I can show you mornings on a thousand hills.
And kiss you and give you seven daffodils.

예쁜 걸 살 재산은 없지만
달빛을 엮어
목걸이와 반지를 만들어 드릴 수 있읍니다.
천 개의 언덕 위에 있는 아침을 보여드리고
키스와 일곱송이 수선화를 드릴 수 있읍니다.

Seven golden daffodils are shining in the sun
To light our way to evening when our day is done.
And I will give you music and a crust of bread.
A pillow of piny boughs
to rest your head.


햇빛에 반짝이는 금빛 일곱송이 수선화는
하루 일과를 마친 우리의 저녁 길을 밝혀줄거예요.
전 당신께 음악과 한조각 빵과
당신을 편히 쉬게 해 줄
하나의 솔가지 베개를 드릴거여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471 봉하오리표 찐쌀 (13) 우물지기 2010.01.10
5470 당신을 위한 대통령 (9) 엘도라도 2010.01.10
5469 2010.01.10 봉하는 이제 밑에서부터 바쁘겠지 (15) 보미니성우 2010.01.10
5468 향기로운 사람 (13) 돌솥 2010.01.10
5467 한명숙 전 총리 기사에 대한 한겨레 신문 입장 (4) 대 한 민 국 2010.01.10
5466 2중대. (2) 패러 2010.01.10
5465 악담. (3) 패러 2010.01.10
5464 단결의 진수. (2) 패러 2010.01.10
5463 결딴. (3) 패러 2010.01.10
5462 험담자를 공개합니다. (3) 패러 2010.01.10
5461 관리자님! (5) tlsotanf 2010.01.10
5460 난장판??????? (6) 야생화k 2010.01.09
504 page처음 페이지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