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리운 봉하....

파초note 조회 2,178추천 282009.11.12



11월8일 가을비가 촉촉히 내린 오후..



그렇게 보고싶었던 님을 찾아 왔습니다.
님이 당선되어 기쁜맘으로 봉하마을로 이달려왔던 때가, 불과 언제적인데....
님이 부엉이 날개를 접고 떠나 가신날 미친듯 새벽길을 달려왔던
그날이 또 언제적인데... 



이제는 이렇게 조용히 말없이 저를 반겨주시다니요...




우리가 강물이되어 님이 가시고자 했던 험난한 바닷길을 따르렵니다


.

낮은곳을 바라보며 눈물 흘릴 줄 알았던 사람.. 힘없는 국민들에겐 한없이 자신을 낮추신
영원한 내맘의 대통령 바보 노무현.




바보 노무현!!!   당신을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471 봉하오리표 찐쌀 (13) 우물지기 2010.01.10
5470 당신을 위한 대통령 (9) 엘도라도 2010.01.10
5469 2010.01.10 봉하는 이제 밑에서부터 바쁘겠지 (15) 보미니성우 2010.01.10
5468 향기로운 사람 (13) 돌솥 2010.01.10
5467 한명숙 전 총리 기사에 대한 한겨레 신문 입장 (4) 대 한 민 국 2010.01.10
5466 2중대. (2) 패러 2010.01.10
5465 악담. (3) 패러 2010.01.10
5464 단결의 진수. (2) 패러 2010.01.10
5463 결딴. (3) 패러 2010.01.10
5462 험담자를 공개합니다. (3) 패러 2010.01.10
5461 관리자님! (5) tlsotanf 2010.01.10
5460 난장판??????? (6) 야생화k 2010.01.09
504 page처음 페이지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