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파란노을note 조회 1,165추천 182010.09.18

내일도 오늘같은 날이기를 기도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0 20100904)를 수정/추가합니다.
**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장승은 오늘도 웃고, 수밖꽃도 활짝 핀 아침 하루를 준비중입니다.
▽▼▽ 시작 나팔소리에 진영에서 오신 '저만디' 부부와 함께 묘역벌초를 시작합니다. 오후에는 입구 돌담정리를 했습니다.
▽▼▽ 김정호 대표님과 식구들은 무우 파종을 위해 준비 중입니다.
▽▼▽ 보미니성우, 쪽상, 자봉님은 무우 파종이 신기한 가 봅니다.
▽▼▽ 보미니성우, 일당백의 '발통', 자봉, 현우, 반디님이 나란히 앉아서 팥빙수를 드시고 계시네요. 도마뱀도 한 숟가락하고 싶군요.
▽▼▽ 오늘도 하루가 함지에 잠깁니다. 나 자신에게 조용히 묻습니다. "너는 무엇이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471 봉하오리표 찐쌀 (13) 우물지기 2010.01.10
5470 당신을 위한 대통령 (9) 엘도라도 2010.01.10
5469 2010.01.10 봉하는 이제 밑에서부터 바쁘겠지 (15) 보미니성우 2010.01.10
5468 향기로운 사람 (13) 돌솥 2010.01.10
5467 한명숙 전 총리 기사에 대한 한겨레 신문 입장 (4) 대 한 민 국 2010.01.10
5466 2중대. (2) 패러 2010.01.10
5465 악담. (3) 패러 2010.01.10
5464 단결의 진수. (2) 패러 2010.01.10
5463 결딴. (3) 패러 2010.01.10
5462 험담자를 공개합니다. (3) 패러 2010.01.10
5461 관리자님! (5) tlsotanf 2010.01.10
5460 난장판??????? (6) 야생화k 2010.01.09
504 page처음 페이지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