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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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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1 | 봉하오리표 찐쌀 (13) | 우물지기 | 2010.01.10 |
| 5470 | 당신을 위한 대통령 (9) | 엘도라도 | 2010.01.10 |
| 5469 | 2010.01.10 봉하는 이제 밑에서부터 바쁘겠지 (15) | 보미니성우 | 2010.01.10 |
| 5468 | 향기로운 사람 (13) | 돌솥 | 2010.01.10 |
| 5467 | 한명숙 전 총리 기사에 대한 한겨레 신문 입장 (4) | 대 한 민 국 | 2010.01.10 |
| 5466 | 2중대. (2) | 패러 | 2010.01.10 |
| 5465 | 악담. (3) | 패러 | 2010.01.10 |
| 5464 | 단결의 진수. (2) | 패러 | 2010.01.10 |
| 5463 | 결딴. (3) | 패러 | 2010.01.10 |
| 5462 | 험담자를 공개합니다. (3) | 패러 | 2010.01.10 |
| 5461 | 관리자님! (5) | tlsotanf | 2010.01.10 |
| 5460 | 난장판??????? (6) | 야생화k | 2010.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