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5471 | 봉하오리표 찐쌀 (13) | 우물지기 | 2010.01.10 |
| 5470 | 당신을 위한 대통령 (9) | 엘도라도 | 2010.01.10 |
| 5469 | 2010.01.10 봉하는 이제 밑에서부터 바쁘겠지 (15) | 보미니성우 | 2010.01.10 |
| 5468 | 향기로운 사람 (13) | 돌솥 | 2010.01.10 |
| 5467 | 한명숙 전 총리 기사에 대한 한겨레 신문 입장 (4) | 대 한 민 국 | 2010.01.10 |
| 5466 | 2중대. (2) | 패러 | 2010.01.10 |
| 5465 | 악담. (3) | 패러 | 2010.01.10 |
| 5464 | 단결의 진수. (2) | 패러 | 2010.01.10 |
| 5463 | 결딴. (3) | 패러 | 2010.01.10 |
| 5462 | 험담자를 공개합니다. (3) | 패러 | 2010.01.10 |
| 5461 | 관리자님! (5) | tlsotanf | 2010.01.10 |
| 5460 | 난장판??????? (6) | 야생화k | 2010.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