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08년 11월 1일 --- 봉하마을 풍경

돌솥note 조회 2,110추천 302010.11.01




날씨가 싸늘해지니
-더워서 죽네, 사네-했지만
그래도 따뜻한 때가 좋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인생의 시계도 이 계절쯤 와 있지 싶습니다.
10월이 지나고 11월로 접어든...
어떻게 생각하면 쓸쓸한 나이일 수도 있습니다.

제 인생의 겨울이 닥쳤을 때
-수확할 것이 너무 없어 헛살았다는 느낌이 없었으면... -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2년 전 봉하마을의 풍경을 보니
아련히 아주 먼 옛날처럼 느껴집니다.

























추워지는 날씨에도
봉하엔 변함없이 방문객으로 넘쳤으나
검은 손길이 서서히 정체를 드러내던 그 때.

-지붕 낮은 집- 위로 깃털같은 구름도
가을걷이가 끝나가는 들판도
 웬지 쓸쓸함이 느껴집니다.

-노짱님의 부재- 때문인가요?
그 분에 대한 우리들의 사랑도
때론 쓸쓸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사랑 - 그 쓸쓸함에 대하여...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483 결혼하면 빛을 발하는 남자들~~~!!! (17) 돌솥 2010.01.11
5482 ◐ 1월9일 대통령님께 신년인사드리고 왔어요 ◑ (21) 원별나무 2010.01.11
5481 겨울밤 (2) 수월 2010.01.11
5480 해운대 (6) 김자윤 2010.01.11
5479 사나이가 패러 2010.01.11
5478 푸른하늘이 , 패러 2010.01.10
5477 허허허 패러 2010.01.10
5476 도움이 필요합니다. 패러 2010.01.10
5475 회원님, 패러 2010.01.10
5474 죄송합니다, 패러 2010.01.10
5473 이곳은 당신들의 놀이터가 아니랍니다. (6) 푸른하늘 2010.01.10
5472 우리 모두를 위하여... !!! (5) 돌솥 2010.01.10
503 page처음 페이지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