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휘그니아빠의 봉하 오리쌀 시식기입니다.

휘그니아빠note 조회 3,580추천 222008.10.30

어제 저녁에 부픈 가슴으로 쌀을 씼고 안쳐서 밥을 했습니다.
제가 밥을 하면서 가슴이 부풀어 올라보긴 처음입니다. (저 15년 자취행활 했습니다. 밥하는 것 지긋지긋합니다.)

요즘 제가 다이어트 중이거든요.
근데 기냥 먹었습니다.
그리고 죽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둘이 먹다가 둘이 죽는 그런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이거 이래도 되는겁니까???

오리 쌀 밥 또먹을려고 부활했습니다.
도저히 그냥 눈을 감을 수 없어서 먹고 또 먹으려고 그리고  이렇게 시식기남기려고 말입니다.

우리 말이 형용사가 무척 발달되어 있다죠.
이 밥맛을 도대체 무어라 표현해야 할까요? (저의 국어실력이 천추의 한입니다.ㅠ.ㅠ;;)

죽입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좌우지간에 이런 밥맛은 처음입니다.
밥 먹고 양치했는데도 밥맛의 여운이 입을 떠나지 않습니다.

누가 재수없을 때 밥맛이라 합니까?
그거 잘못된 말입니다.
천상의 이 맛이 바로 "밥맛"입니다. (물론 기냥 밥 맛은 아니죠. 봉하 오리쌀이니까 그렇죠 ^^)

지금 당장 청와대로 달려가야겠습니다.
쥐모이로 쓰기엔 너무 아까워서요...
니가 좋아하는 미제 쇠고기 사줄테니 노짱님께서 선물하신 봉하 오리쌀 저 달라고요.

오리쌀 구하러 청와대 가실분 제 뒤에 줄 서세요. ^^

아무튼 봉하 오리쌀로 밥지어드시는 울 회원님들 목숨걸고 드시기 바랍니다. ^^

이상 휘그니아빠의 봉하 오리쌀 시식기였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495 농군정호님께 드리는 청원의 글! (45) 어비 2010.01.12
5494 행동하지 않는 양심 (2) chunria 2010.01.12
5493 민주공원(2010 1 11) (4) 가락주민 2010.01.12
5492 그날을 돼새기는 유품 (4) 황석산 2010.01.12
5491 쪽나무를 아시나요? (9) 돌솥 2010.01.12
5490 오랜만에 부친 [노랑 스카프] (14) 우물지기 2010.01.12
5489 우리 사사세 모든 회원님들 경안년 새해도 행복 하세요 (2) 기분 조~오타 2010.01.12
5488 조중동 덕분에 창신섬유 협찬을 받았습니다. (10) 대 한 민 국 2010.01.12
5487 1월 9일 국토 순례단 속에 있었을 아들... (7) 치자향기 2010.01.11
5486 정치는 삶이다!!! (8) 돌솥 2010.01.11
5485 행복과 고난은? (1) chunria 2010.01.11
5484 잠시 쉬면서? (1) chunria 2010.01.11
502 page처음 페이지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