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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5년만에 가진 복뎅이 "봄이" 입니다.
이젠 아기를 가져야지~~ 생각하고 나서 바로 생긴 놈이라 더 이뿌네요.
건강하게 잘 자라라고 덕담 한마디씩 해 주세요^^
요즘 많이 힘들어 조금은 걱정 입니다만... 저 놈 입에 어떤 맛나는걸 넣어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밑에 강아지는 봄이 친구이자, 그 동안 자식처럼 재롱 부려주던 "깜순이" 입니다^^*
놈,놈 하기는 했지만 이뿐 공주님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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