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4월29일부터30일까지 사진기록. 마음에 비가 내렸습니다.

우물지기note 조회 4,904추천 702009.05.02


























털어서 먼지가 나지않으면 먼지를 뒤집어씌워서라도 소환하자.
꼭 이런 심사로 이 정권이 하는 짓 같습니다.

30일 아침.
저의 핸드폰이 바르르 떨었습니다.
"방금 뉴스에 나오는데 형님 얼굴 봤습니다.
그런데 지지자들이 150명밖에 안 모였다고 나오는데요."
그러찮아도 못마땅한 언론에 열천불이 일었습니다.
취재하는 면상들을 향하여 거세게 항의를 했습니다.
"너희들은 눈도 없냐? 천여명 가까운 사람이 150으로만 보이냐?"
뒤이어 많은 사람들이 취재하는 차량을 에워쌌습니다. 휴지보다 못한 언론들!

존경하고픈 대통령 한 분 정도는 남겨두어야 나라가 아름다운 나라가 아닙니까?
나라의 어른이 한 분 정도는 계셔서 나라가 잘못 굴러갈 때 그러면 아니된다 할 수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너무 속이 상해 달려갔습니다.
정토사에서 뜬 눈으로 새다가 사자바위에 올랐습니다.

마음을 다잡으며 지금부터 다시 행진을 시작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495 농군정호님께 드리는 청원의 글! (45) 어비 2010.01.12
5494 행동하지 않는 양심 (2) chunria 2010.01.12
5493 민주공원(2010 1 11) (4) 가락주민 2010.01.12
5492 그날을 돼새기는 유품 (4) 황석산 2010.01.12
5491 쪽나무를 아시나요? (9) 돌솥 2010.01.12
5490 오랜만에 부친 [노랑 스카프] (14) 우물지기 2010.01.12
5489 우리 사사세 모든 회원님들 경안년 새해도 행복 하세요 (2) 기분 조~오타 2010.01.12
5488 조중동 덕분에 창신섬유 협찬을 받았습니다. (10) 대 한 민 국 2010.01.12
5487 1월 9일 국토 순례단 속에 있었을 아들... (7) 치자향기 2010.01.11
5486 정치는 삶이다!!! (8) 돌솥 2010.01.11
5485 행복과 고난은? (1) chunria 2010.01.11
5484 잠시 쉬면서? (1) chunria 2010.01.11
502 page처음 페이지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