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조심스러운....

통통씨note 조회 2,793추천 202009.06.26

수업을 마치고 학우들과 점심을 들고 나선 나들이길.
바다로 향해 가는 길 하나가 새로이 열려있다.
지독한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를 미룬 내비게이션은 길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
`돌아가라`는 말만 연신 내뱉는다.
지론이 `길은 길에 연하여 끝이 없다.`인지라 내비의 종알거림을
무시하고 산고개를 향해 올랐다.

산마루를 올랐을 때 양편 절개지에 펼쳐진 꽃밭...
언어상실... 우린 가장 원시적인 표현 `야~! 야~~!`로 환호를 했다. 
수레국화, 노랑코스모스, 개(꽃)양귀비...
꽃자리, 꽃잔치, 꽃향기에 취해 참으로 오랜만에 꽃멀미를 했다.

 

그날 데려온 꽃양귀비를 여기다 둡니다.
꽃양귀비의 또 다른 이름은 `우미인초`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495 농군정호님께 드리는 청원의 글! (45) 어비 2010.01.12
5494 행동하지 않는 양심 (2) chunria 2010.01.12
5493 민주공원(2010 1 11) (4) 가락주민 2010.01.12
5492 그날을 돼새기는 유품 (4) 황석산 2010.01.12
5491 쪽나무를 아시나요? (9) 돌솥 2010.01.12
5490 오랜만에 부친 [노랑 스카프] (14) 우물지기 2010.01.12
5489 우리 사사세 모든 회원님들 경안년 새해도 행복 하세요 (2) 기분 조~오타 2010.01.12
5488 조중동 덕분에 창신섬유 협찬을 받았습니다. (10) 대 한 민 국 2010.01.12
5487 1월 9일 국토 순례단 속에 있었을 아들... (7) 치자향기 2010.01.11
5486 정치는 삶이다!!! (8) 돌솥 2010.01.11
5485 행복과 고난은? (1) chunria 2010.01.11
5484 잠시 쉬면서? (1) chunria 2010.01.11
502 page처음 페이지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