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판화가 이철수님

돌솥note 조회 1,374추천 342009.11.13


인간을 보는 시선이 따뜻해서

이 분을 아주 좋아합니다.

여러분들도 이 분의 작품을 보면 좋아하실겁니다.

몇 작품만 올려볼게요.




2009. 5. 23( 하늘로 날아가는 노란풍선이 눈물겹습니다)






2009.  5. 24





2009.  5. 25





2009.   5. 26





2009.  5. 27






2009.  5.  29




2009.   5.  31
.
.


https://www.mokpan.com/ 에서




정말 좋은 작품들이 많습니다.

저는 이 분을 한국 최고의 판화가라고 생각합니다.

충청도에서 농사를 지으시며 작품활동을 하십니다
.


한번 방문해 보세요.





.
.
.

 
날마다 .......
매일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른아침 숲속길을 산책하듯...
가슴 속으로 난 길을 따라 함께
동행하는 상상 속의 한 사람이 있습니다

언젠가 어느 바닷가...
파도소리 정겨운 날
물빛 고운 바람소리에 귀를 열던

늦은 저녁 한번은...
스치고 지나갔을지도 모르는
느낌 좋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도 나는 ...
햇살이 드나드는 창가에 앉아
그 사람이 지나가는 발자국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조바심 타는 가슴을 진정시켜 봅니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 ...
부끄러운 마음을 쉽게 드러내지는

못하지만...
매일 기다려지는 그 사람이 있어
이 하루가 소중한 의미로 다가 옵니다

세월의 발목을 잡아 맬 수는 없지만...

그리움 하나 가슴에 안고...
깊고 조용한 세월의 강물처럼
함께 흘러가고 싶은
매일 기다려지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글 中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495 농군정호님께 드리는 청원의 글! (45) 어비 2010.01.12
5494 행동하지 않는 양심 (2) chunria 2010.01.12
5493 민주공원(2010 1 11) (4) 가락주민 2010.01.12
5492 그날을 돼새기는 유품 (4) 황석산 2010.01.12
5491 쪽나무를 아시나요? (9) 돌솥 2010.01.12
5490 오랜만에 부친 [노랑 스카프] (14) 우물지기 2010.01.12
5489 우리 사사세 모든 회원님들 경안년 새해도 행복 하세요 (2) 기분 조~오타 2010.01.12
5488 조중동 덕분에 창신섬유 협찬을 받았습니다. (10) 대 한 민 국 2010.01.12
5487 1월 9일 국토 순례단 속에 있었을 아들... (7) 치자향기 2010.01.11
5486 정치는 삶이다!!! (8) 돌솥 2010.01.11
5485 행복과 고난은? (1) chunria 2010.01.11
5484 잠시 쉬면서? (1) chunria 2010.01.11
502 page처음 페이지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