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
.
.
.
.
.
민주주의가 비에 젖고
비바람, 눈보라에 시달리지만
꽃샘추위에도 봄이 어김없이 오듯
반드시 좋은 계절이 올 겁니다.
우리에게 올 것은 무엇이고
갈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에게 반드시 와야 할 것은 무엇이고
반드시 보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유난히 일조량이 부족하고 비가 많은 봄날입니다.
이 시기에 비가 많으면 여름에 비가 많다는데...
걱정입니다.
파헤친 강바닥들이...
강이 흐르고 싶은대로 냅 둬라!!!
![]() |
![]() |
![]() |
![]() |
|---|---|---|---|
| 5495 | 농군정호님께 드리는 청원의 글! (45) | 어비 | 2010.01.12 |
| 5494 | 행동하지 않는 양심 (2) | chunria | 2010.01.12 |
| 5493 | 민주공원(2010 1 11) (4) | 가락주민 | 2010.01.12 |
| 5492 | 그날을 돼새기는 유품 (4) | 황석산 | 2010.01.12 |
| 5491 | 쪽나무를 아시나요? (9) | 돌솥 | 2010.01.12 |
| 5490 | 오랜만에 부친 [노랑 스카프] (14) | 우물지기 | 2010.01.12 |
| 5489 | 우리 사사세 모든 회원님들 경안년 새해도 행복 하세요 (2) | 기분 조~오타 | 2010.01.12 |
| 5488 | 조중동 덕분에 창신섬유 협찬을 받았습니다. (10) | 대 한 민 국 | 2010.01.12 |
| 5487 | 1월 9일 국토 순례단 속에 있었을 아들... (7) | 치자향기 | 2010.01.11 |
| 5486 | 정치는 삶이다!!! (8) | 돌솥 | 2010.01.11 |
| 5485 | 행복과 고난은? (1) | chunria | 2010.01.11 |
| 5484 | 잠시 쉬면서? (1) | chunria | 2010.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