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작년 이 맘때 입니다 봉하는 그렇게도 궂었던가요? 흐렸던가요
올해 이맘때 봉하는 궂었던가요 흐렸던가요?
봉하는 이미 새로움으로 생기를 찾고 있습니다 가까운시간에 그 생기를 가져가 십시요
오늘도 봉하는 참새가족을 품고 허락할 정도의 맘 가짐을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참새 까지도 품을줄 아시는 대장님의 맘을 봅니다
![]() |
![]() |
![]() |
![]() |
|---|---|---|---|
| 5495 | 농군정호님께 드리는 청원의 글! (45) | 어비 | 2010.01.12 |
| 5494 | 행동하지 않는 양심 (2) | chunria | 2010.01.12 |
| 5493 | 민주공원(2010 1 11) (4) | 가락주민 | 2010.01.12 |
| 5492 | 그날을 돼새기는 유품 (4) | 황석산 | 2010.01.12 |
| 5491 | 쪽나무를 아시나요? (9) | 돌솥 | 2010.01.12 |
| 5490 | 오랜만에 부친 [노랑 스카프] (14) | 우물지기 | 2010.01.12 |
| 5489 | 우리 사사세 모든 회원님들 경안년 새해도 행복 하세요 (2) | 기분 조~오타 | 2010.01.12 |
| 5488 | 조중동 덕분에 창신섬유 협찬을 받았습니다. (10) | 대 한 민 국 | 2010.01.12 |
| 5487 | 1월 9일 국토 순례단 속에 있었을 아들... (7) | 치자향기 | 2010.01.11 |
| 5486 | 정치는 삶이다!!! (8) | 돌솥 | 2010.01.11 |
| 5485 | 행복과 고난은? (1) | chunria | 2010.01.11 |
| 5484 | 잠시 쉬면서? (1) | chunria | 2010.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