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담배 한 개비
길에 한 번 떨어진 담배 한 개비는
그의 남은 삶을 말해 주는 듯 했다.
다시 집어드는 그의 손은 선이 많았지만
떨지 않고 굳게 담배를 지탱하고 있었다.
스치듯 지나가는 인연이였지만,
그의 삶에 따뜻한 불 하나 켜드리지 못한 것이
부끄러운 나에게는 후회된다고
떠난 후에 남은 담배 한 개비는 나에게
남은 한을 말하였다.
![]() |
![]() |
![]() |
![]() |
|---|---|---|---|
| 5495 | 농군정호님께 드리는 청원의 글! (45) | 어비 | 2010.01.12 |
| 5494 | 행동하지 않는 양심 (2) | chunria | 2010.01.12 |
| 5493 | 민주공원(2010 1 11) (4) | 가락주민 | 2010.01.12 |
| 5492 | 그날을 돼새기는 유품 (4) | 황석산 | 2010.01.12 |
| 5491 | 쪽나무를 아시나요? (9) | 돌솥 | 2010.01.12 |
| 5490 | 오랜만에 부친 [노랑 스카프] (14) | 우물지기 | 2010.01.12 |
| 5489 | 우리 사사세 모든 회원님들 경안년 새해도 행복 하세요 (2) | 기분 조~오타 | 2010.01.12 |
| 5488 | 조중동 덕분에 창신섬유 협찬을 받았습니다. (10) | 대 한 민 국 | 2010.01.12 |
| 5487 | 1월 9일 국토 순례단 속에 있었을 아들... (7) | 치자향기 | 2010.01.11 |
| 5486 | 정치는 삶이다!!! (8) | 돌솥 | 2010.01.11 |
| 5485 | 행복과 고난은? (1) | chunria | 2010.01.11 |
| 5484 | 잠시 쉬면서? (1) | chunria | 2010.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