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5495 | 농군정호님께 드리는 청원의 글! (45) | 어비 | 2010.01.12 |
| 5494 | 행동하지 않는 양심 (2) | chunria | 2010.01.12 |
| 5493 | 민주공원(2010 1 11) (4) | 가락주민 | 2010.01.12 |
| 5492 | 그날을 돼새기는 유품 (4) | 황석산 | 2010.01.12 |
| 5491 | 쪽나무를 아시나요? (9) | 돌솥 | 2010.01.12 |
| 5490 | 오랜만에 부친 [노랑 스카프] (14) | 우물지기 | 2010.01.12 |
| 5489 | 우리 사사세 모든 회원님들 경안년 새해도 행복 하세요 (2) | 기분 조~오타 | 2010.01.12 |
| 5488 | 조중동 덕분에 창신섬유 협찬을 받았습니다. (10) | 대 한 민 국 | 2010.01.12 |
| 5487 | 1월 9일 국토 순례단 속에 있었을 아들... (7) | 치자향기 | 2010.01.11 |
| 5486 | 정치는 삶이다!!! (8) | 돌솥 | 2010.01.11 |
| 5485 | 행복과 고난은? (1) | chunria | 2010.01.11 |
| 5484 | 잠시 쉬면서? (1) | chunria | 2010.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