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나이를 먹으며 느끼는 감정 중
젊었을 때와 많이 다른 것은
-봄이 아주 짧구나!-
하는 것입니다.
예전엔
봄이 오면 오는대로
가면 가는대로 별 생각이 없었는데
제 인생에 다시는 올 수 없는 계절이라선지
봄을 보는 눈이 예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봄이 눈물겹게 아름답다-
는 것과
-참으로 짧다-
는 걸 절감합니다.
그 봄처럼
-봉하의 봄-
은 저렇게 짧았습니다.
짧아서 더욱 아쉬운 봄처럼
눈 깜짝할 새 가버린 봉하의 봄이 그립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비까지 뿌리는
봄이 다 가고 있는데도
봄같지 않은 봄날 아침에...
![]() |
![]() |
![]() |
![]() |
|---|---|---|---|
| 5519 | ◐ 청남대에 계신 대통령님 동상( 좋은 분 두 분만 모셨쓰용 ^^) ◑ (21) | 원별나무 | 2010.01.15 |
| 5518 | 성공과 도덕지수 (6) | 돌솥 | 2010.01.15 |
| 5517 | 노랑 스카프 발송했습니다. (11) | 우물지기 | 2010.01.14 |
| 5516 | 스페인(46)-바르셀로나(2) (6) | 김자윤 | 2010.01.14 |
| 5515 | 폭설이 내리던날 (7) | sg3983 | 2010.01.14 |
| 5514 | 스님의 박석에 사긴글이 너무 좋아서 (3) | sg3983 | 2010.01.14 |
| 5513 | 동해안 7번 국도변(2010 1 13) (14) | 가락주민 | 2010.01.14 |
| 5512 | 경인년 새해일출 (1) | Marine Boy | 2010.01.14 |
| 5511 | 이 겨울이 이토록 추운 것은 한 사람의 온기가 없어서입니다. (11) | 소금눈물 | 2010.01.14 |
| 5510 | 노대통령 카툰 리터치 배경화면 (11) | 엘도라도 | 2010.01.14 |
| 5509 | 호미든님 필 받아 저도 눈내린 시골마을 모습 몇 컷 올립니다. ^^ (21) | 가람 | 2010.01.13 |
| 5508 | 서울은 만원이다!!! (10) | 돌솥 | 2010.0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