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RMH20110108~09]가슴시리도록 그리운 노짱님

방긋note 조회 1,824추천 312011.01.10

사랑나누미회원들과 함께
노짱님께 새해 신년인사를 드리러 봉하에 다녀 왔습니다.
"노짱님 나와 주세요~"
"대통령님~저희들 왔어요"
이제는 목소리를 삼키고 마음속으로 되뇌이면
가슴 속 깊은 곳에 그분의 음성이 메아리쳐질뿐....
칼바람에 살이 에리고 가슴이 시리도록 애닯은 그리운 노짱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
랑
합
니
다
♡



촛불을 놓으면서 무슨 생각을 하였을까요???
서있는 자리
놓는 위치는 다르지만
모두들 노짱님을 그리워 하는 마음으로..........



신년회에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이 권여사님과 함께 할 수 없어 많이 죄송하고 아쉬웠습니다.
권여사님을 직접 만나 뵙고 새해인사를 드렸습니다.
두 손을 꼭 잡으시면서
손이 왜이리 차가웁냐고 하시면서 환하게 웃으시며
반갑고 따뜻하게 맞아 주시는 여사님을 뵙는 순간 눈물이....ㅠㅠ
여사님과 함께 할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의 선물 늘 가슴에 새기고 살겠습니다.
현관 밖까지 배웅을 해주시는 자상함과 겸손한 여사님의 모습을 뵈오면서
마치 대통령님을 뵈온 것 같았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919 분명한 것은? 너무나 2012.05.24
10918 노무현이 꿈꾼 세상은 사람 사는 세상인가. sjyuee 2012.05.23
10917 5월 그날이 다시오면 (13) 보미니성우 2012.05.23
10916 바탕화면용 사진 (6) 김자윤 2012.05.23
10915 사진으로 보는 노무현대통령 3주기 추도식 (7) Weekend 2012.05.23
10914 노란 꽃 슬픈 꽃 (2) 너영나영 2012.05.23
10913 노무현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도식 (5) 등불 2012.05.23
10912 "강둑에서 소 풀먹이던 내 친구 무현아... (7) 내마음 2012.05.23
10911 벌써 3주기. (1) 창연맘 2012.05.23
10910 베란다에 노란풍선 두개 (6) 우리나라짱 2012.05.23
10909 다시 오월에 (8) 소금눈물 2012.05.23
10908 봉하가는 길 - 끝입니다 ^^; (7) 소금눈물 2012.05.22
50 page처음 페이지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