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12] 봄이 오는 소리, 봄을 끌고 가는 소리(수정)

파란노을note 조회 996추천 92011.03.19

오늘 오전에는 김해 칠산동의 농장에서 장군차 묘목을 직접 선별하여 봉하에 가식을 하였습니다. 오후에는 탐조대를 해체하여 짚단을 정리하고, 지난해에 가식해 놓은 나무 물받이를 만들고, 가지치기를 했습니다. 농군정호, 세찬, 자봉, 보미니성우, 토르, 봉하입학생, 건너가자, 반디, 노공人山, 데비트, 봉7, 소영낭자, 그리고 저..^^;; 모두 대충대충 일했습니다.ㅎㅎ 아! 점심과 점심 및 간식은 봉하신입생님께 먹여주셨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0 20100904)를 수정/추가합니다.
**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919 분명한 것은? 너무나 2012.05.24
10918 노무현이 꿈꾼 세상은 사람 사는 세상인가. sjyuee 2012.05.23
10917 5월 그날이 다시오면 (13) 보미니성우 2012.05.23
10916 바탕화면용 사진 (6) 김자윤 2012.05.23
10915 사진으로 보는 노무현대통령 3주기 추도식 (7) Weekend 2012.05.23
10914 노란 꽃 슬픈 꽃 (2) 너영나영 2012.05.23
10913 노무현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도식 (5) 등불 2012.05.23
10912 "강둑에서 소 풀먹이던 내 친구 무현아... (7) 내마음 2012.05.23
10911 벌써 3주기. (1) 창연맘 2012.05.23
10910 베란다에 노란풍선 두개 (6) 우리나라짱 2012.05.23
10909 다시 오월에 (8) 소금눈물 2012.05.23
10908 봉하가는 길 - 끝입니다 ^^; (7) 소금눈물 2012.05.22
50 page처음 페이지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