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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자봉note 조회 2,065추천 30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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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27일 일요일 아침8시 사람(자원봉사자님)들이 모여서 마을청소를 시작 하려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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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옷을 챙겨 입으시고  준비를 단단히 하고 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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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건져내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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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전진을 해야 하는데..창포가 가로막고 나를 가지말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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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다!~사람들의 시선은 같은 방향으로 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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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장님..큰거 낚으셨군요^^역쉬 기술이 남다르십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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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고 있으면 이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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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 모금 마시고 장군차밭으로 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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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발걸음이 가벼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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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백양 칠백회 단합대회를 대통령님이 계시는 봉하마을 장군차 나무심기 자원봉사를 하신다네요.가슴이 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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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인(세찬)팀장님이 장군차밭과 대통령님과의 이연을 설명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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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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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 가슴으로 장군차 나무를 심고 또 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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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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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가 이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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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는 아이 호스잡은 총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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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호미든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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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밥안에 내용이 알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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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은 어디로..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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