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보수와 진보로 자꾸 나누는 이유가 뭘까.
비유를 들어 보겠다.
평온한 평지에 어느 날 벽을 만들어서 그늘과 습지를 조성하면
거기에는 벌레들이 많이 살게 된다.
벽을 없애자고 할 때 그것을 가장 싫어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바로 벌레들이다.
멀쩡한 사람들을 억지로 나누는 사람들은
담 밑에서 자기 나름의 이익을 얻기 위한 사람들이다.
굳이 나누어야 한다면 보수와 진보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으로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누군가 물어보면 "저는 상식파인데요" 라고 말하려고 한다.
.
.
.
제가 좋아하는 사람 -안철수-씨의 말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전문을 한번 읽어보세요.
즈네들 맘에 안 들면 빨간딱지 붙이고 싶어하는 벌레같은 인간(?)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내년 선거에서 그 벌레들을 소탕합시다!!!
출처 - http://v.daum.net/link/19610627?CT=ER_ALPHA







![]() |
![]() |
![]() |
![]() |
|---|---|---|---|
| 10919 | 분명한 것은? | 너무나 | 2012.05.24 |
| 10918 | 노무현이 꿈꾼 세상은 사람 사는 세상인가. | sjyuee | 2012.05.23 |
| 10917 | 5월 그날이 다시오면 (13) | 보미니성우 | 2012.05.23 |
| 10916 | 바탕화면용 사진 (6) | 김자윤 | 2012.05.23 |
| 10915 | 사진으로 보는 노무현대통령 3주기 추도식 (7) | Weekend | 2012.05.23 |
| 10914 | 노란 꽃 슬픈 꽃 (2) | 너영나영 | 2012.05.23 |
| 10913 | 노무현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도식 (5) | 등불 | 2012.05.23 |
| 10912 | "강둑에서 소 풀먹이던 내 친구 무현아... (7) | 내마음 | 2012.05.23 |
| 10911 | 벌써 3주기. (1) | 창연맘 | 2012.05.23 |
| 10910 | 베란다에 노란풍선 두개 (6) | 우리나라짱 | 2012.05.23 |
| 10909 | 다시 오월에 (8) | 소금눈물 | 2012.05.23 |
| 10908 | 봉하가는 길 - 끝입니다 ^^; (7) | 소금눈물 | 2012.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