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강용석 의원이 갔다.
박원순 서울시장 가족을 향해
-무자비하고 모독적이고 잔인한 언어폭력-
으로 똘똘 뭉친 총탄을 46일간 퍼부어대던 그는 끝내
'화성'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원샷 원킬-
그를 보낸 건 ‘팩트’란 총알 한 방이었다.
오세훈 전 시장과 나경원 전 의원에 이어
강 의원까지 차례로 보내버린 박 시장에게
누리꾼들은 ‘진정한 저격수는 따로 있었노라’ 입을 모았다.
취임 4주년 기념 기자회견을 시청하는 시민들

저격수 강용석이 쓰러지던 날 새로운 저격수가 등장했다.
푸른색 지붕 집 ‘그분' 얘기다.
-각본 이명박·연출 이명박-
의 63분짜리 무대 위에서
그분은 야당 지도부를 향해 13분 동안이나 따발총을 쏘아댔다.
그런데 웬걸. “아프다”는 비명은 ‘아군’ 쪽에서 터져나왔다.
정두언 새누리당 의원은
-(그분이) 민주당을 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겠다-
며 ‘엑스맨’ 아니냐고 성토했다.
감사원은 뭐 하나.
그분에게 불량 총기가 지급된 건 아닌지
시급히 감사에 착수해야 하는 건 아닌가?
이정애 기자 ho******@hani.co.kr
출처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20725.html
![]() |
![]() |
![]() |
![]() |
|---|---|---|---|
| 10919 | 분명한 것은? | 너무나 | 2012.05.24 |
| 10918 | 노무현이 꿈꾼 세상은 사람 사는 세상인가. | sjyuee | 2012.05.23 |
| 10917 | 5월 그날이 다시오면 (13) | 보미니성우 | 2012.05.23 |
| 10916 | 바탕화면용 사진 (6) | 김자윤 | 2012.05.23 |
| 10915 | 사진으로 보는 노무현대통령 3주기 추도식 (7) | Weekend | 2012.05.23 |
| 10914 | 노란 꽃 슬픈 꽃 (2) | 너영나영 | 2012.05.23 |
| 10913 | 노무현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도식 (5) | 등불 | 2012.05.23 |
| 10912 | "강둑에서 소 풀먹이던 내 친구 무현아... (7) | 내마음 | 2012.05.23 |
| 10911 | 벌써 3주기. (1) | 창연맘 | 2012.05.23 |
| 10910 | 베란다에 노란풍선 두개 (6) | 우리나라짱 | 2012.05.23 |
| 10909 | 다시 오월에 (8) | 소금눈물 | 2012.05.23 |
| 10908 | 봉하가는 길 - 끝입니다 ^^; (7) | 소금눈물 | 2012.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