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세찬과 함께 하는 생태연못 산책 3 : 2정자 찍고 돌아오기

세찬note 조회 1,686추천 42012.10.10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919 분명한 것은? 너무나 2012.05.24
10918 노무현이 꿈꾼 세상은 사람 사는 세상인가. sjyuee 2012.05.23
10917 5월 그날이 다시오면 (13) 보미니성우 2012.05.23
10916 바탕화면용 사진 (6) 김자윤 2012.05.23
10915 사진으로 보는 노무현대통령 3주기 추도식 (7) Weekend 2012.05.23
10914 노란 꽃 슬픈 꽃 (2) 너영나영 2012.05.23
10913 노무현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도식 (5) 등불 2012.05.23
10912 "강둑에서 소 풀먹이던 내 친구 무현아... (7) 내마음 2012.05.23
10911 벌써 3주기. (1) 창연맘 2012.05.23
10910 베란다에 노란풍선 두개 (6) 우리나라짱 2012.05.23
10909 다시 오월에 (8) 소금눈물 2012.05.23
10908 봉하가는 길 - 끝입니다 ^^; (7) 소금눈물 2012.05.22
50 page처음 페이지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