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 영화 보셨나요?

돌솥note 조회 1,163추천 92011.09.28






공지영씨를 좋아하긴 하는데
그 분의 소설 읽은지가 아주 오래 되었고
그런 소설이 있지도 몰랐습니다.

그래도 집에서 경향신문을 보니까
-지리산 행복 학교- 연재를 통해 공지영씨가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

저는 그 소설도 그 영화도 보지 않았는데
오늘 경향 신문에서 -김제동의 똑똑똑-을 읽고
한번 봐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한줌도 안되는 권력층 횡포에 분노… 나도 영화보며 울었다”

라는 제목을 보고 기사를 정독했습니다.
아래 주소 클릭하셔서 읽어 보세요.

글을 읽으니 공지영씨가 더욱 이쁘고 맘에 듭니다.
제동이 동생은 말 할 것도 없고...

도현이 동생은 짤려서 맘 아프고 화 나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05&code=210000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459 추모영상 '부치지 않은 편지' 다줌 2013.05.20
11458 잔 치는 아들 (4) 뼈속까지노사모 2013.05.20
11457 서울광장에서2 주객 2013.05.20
11456 서울광장에서 주객 2013.05.20
11455 제 아들이 할아버지를 만나 인사를 드립니다. (8) 해모사 2013.05.20
11454 4주기 봉하가는 길 -1 (5) 소금눈물 2013.05.19
11453 [蒼霞哀歌 217] 그날도 오늘 같았다면 518[2] (1) 파란노을 2013.05.19
11452 [蒼霞哀歌 217] 그날도 오늘 같았다면 518 [1] (1) 파란노을 2013.05.19
11451 연지공원에 노무현이 (1) 최두치 2013.05.18
11450 [蒼霞哀歌 216] 가슴 터지도록 푸르른 날에 (3) 파란노을 2013.05.18
11449 [蒼霞哀歌 216] 추모 시화전 (1) 파란노을 2013.05.18
11448 [蒼霞哀歌 216] 야생화 전시회 파란노을 2013.05.18
5 page처음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