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대통령에게 할말이 있다고 하는 어린 아이 ㅎㅎㅎ

내마음note 조회 1,838추천 192011.12.03







하라버지  할말이 있어요



뭔데 > 말해보렴




하라버지 뽀뽀 해드릴께요






흐믓 ~~





어린애가 대통령님~이라고 부르네요.  대통령님 피곤하다



해맑은 아이표정이 대통령님 발걸음을 돌려네요.





그래도 노력하면 들어가시는 발걸음 돌릴수 있잖아요. 저 아이는 안된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않았을 겁니다.







정중히 허리숙여 인사합니다. 이제 새삼스럽지않죠.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방문객과 대통령님 밝은표정으로 마주 봅니다.




--펌


그리움 / 송광선




뉘라서 저 바다를 밑이 없다 하시는고

백천길 바다라도 닿이는 곳  있으리만

임 그린  이 마음 이야 그릴수록  깊으이다

하늘이  땅에 이었다 끝있는양  말지 마소

가보면  멀고 멀고 어디 끝이 있으리요


임 그린 저 하늘 해 그릴 수록  머오이다

깊고 먼 그리움을 노래우에  얹노라니

정회는 끝이 없고 곡조는  짜르이다

곡조는 짜를지라도  남아 울림 들으소서


이은상 작사, 홍난파 작곡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459 추모영상 '부치지 않은 편지' 다줌 2013.05.20
11458 잔 치는 아들 (4) 뼈속까지노사모 2013.05.20
11457 서울광장에서2 주객 2013.05.20
11456 서울광장에서 주객 2013.05.20
11455 제 아들이 할아버지를 만나 인사를 드립니다. (8) 해모사 2013.05.20
11454 4주기 봉하가는 길 -1 (5) 소금눈물 2013.05.19
11453 [蒼霞哀歌 217] 그날도 오늘 같았다면 518[2] (1) 파란노을 2013.05.19
11452 [蒼霞哀歌 217] 그날도 오늘 같았다면 518 [1] (1) 파란노을 2013.05.19
11451 연지공원에 노무현이 (1) 최두치 2013.05.18
11450 [蒼霞哀歌 216] 가슴 터지도록 푸르른 날에 (3) 파란노을 2013.05.18
11449 [蒼霞哀歌 216] 추모 시화전 (1) 파란노을 2013.05.18
11448 [蒼霞哀歌 216] 야생화 전시회 파란노을 2013.05.18
5 page처음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