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시민광장 여러분- 대신에
-사사세 회원 여러분-으로 고쳐 읽으세요.
( 위 색깔의 의미는 아시지요?
유시민님의 상징색은 -핑크-
노짱님 상징색은 세상에서 제일 이쁜 -노랑- )



첨맘님의 작년의 새해 인사는
-슬퍼도 슬퍼하지 말자- 였는데
올해는
-우리가 빛이 되자-
입니다.
대한민국에 새로운 -희망의 빛-이 보이지 않나요?
.
.
.
제가 김어준씨의 -닥치고 정치-를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대목은
-유시민-에 대한 평가였습니다.
그 대목을 읽을 때 김어준의 탁월성(?)에 감탄했거든요.
-제 맘이 딱 그맘인데 왜 사람들은 몰라줄까?-
였는데
김어준씨처럼 그렇게 평가하니 동짓달에 꽃 본듯이 반가웠습니다.
아직까지 그렇게 평가하는 사람들을 본 적이 없거든요.
오래오래 기억에 남았고
그렇게 평가해 주는 김어준씨가 고마웠답니다.
바로 요 대목입니다.
.
.
.
어둠은 욕한다고 해서 물러나지 않습니다.
오직 빛으로 인해 사라질 따름입니다!!!
![]() |
![]() |
![]() |
![]() |
|---|---|---|---|
| 11459 | 추모영상 '부치지 않은 편지' ![]() |
다줌 | 2013.05.20 |
| 11458 | 잔 치는 아들 (4)![]() |
뼈속까지노사모 | 2013.05.20 |
| 11457 | 서울광장에서2 ![]() |
주객 | 2013.05.20 |
| 11456 | 서울광장에서 ![]() |
주객 | 2013.05.20 |
| 11455 | 제 아들이 할아버지를 만나 인사를 드립니다. (8)![]() |
해모사 | 2013.05.20 |
| 11454 | 4주기 봉하가는 길 -1 (5)![]() |
소금눈물 | 2013.05.19 |
| 11453 | [蒼霞哀歌 217] 그날도 오늘 같았다면 518[2] (1)![]() |
파란노을 | 2013.05.19 |
| 11452 | [蒼霞哀歌 217] 그날도 오늘 같았다면 518 [1] (1)![]() |
파란노을 | 2013.05.19 |
| 11451 | 연지공원에 노무현이 (1)![]() |
최두치 | 2013.05.18 |
| 11450 | [蒼霞哀歌 216] 가슴 터지도록 푸르른 날에 (3)![]() |
파란노을 | 2013.05.18 |
| 11449 | [蒼霞哀歌 216] 추모 시화전 (1)![]() |
파란노을 | 2013.05.18 |
| 11448 | [蒼霞哀歌 216] 야생화 전시회 ![]() |
파란노을 | 2013.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