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11459 | 추모영상 '부치지 않은 편지' ![]() |
다줌 | 2013.05.20 |
| 11458 | 잔 치는 아들 (4)![]() |
뼈속까지노사모 | 2013.05.20 |
| 11457 | 서울광장에서2 ![]() |
주객 | 2013.05.20 |
| 11456 | 서울광장에서 ![]() |
주객 | 2013.05.20 |
| 11455 | 제 아들이 할아버지를 만나 인사를 드립니다. (8)![]() |
해모사 | 2013.05.20 |
| 11454 | 4주기 봉하가는 길 -1 (5)![]() |
소금눈물 | 2013.05.19 |
| 11453 | [蒼霞哀歌 217] 그날도 오늘 같았다면 518[2] (1)![]() |
파란노을 | 2013.05.19 |
| 11452 | [蒼霞哀歌 217] 그날도 오늘 같았다면 518 [1] (1)![]() |
파란노을 | 2013.05.19 |
| 11451 | 연지공원에 노무현이 (1)![]() |
최두치 | 2013.05.18 |
| 11450 | [蒼霞哀歌 216] 가슴 터지도록 푸르른 날에 (3)![]() |
파란노을 | 2013.05.18 |
| 11449 | [蒼霞哀歌 216] 추모 시화전 (1)![]() |
파란노을 | 2013.05.18 |
| 11448 | [蒼霞哀歌 216] 야생화 전시회 ![]() |
파란노을 | 2013.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