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제 사진이 맘에 들어요.

돌솥note 조회 1,615추천 142012.05.28



방앗간 화장실에 볼 일을 보러갔다가
배식 라인에 일손이 부족해 어떨결에 주걱을 잡았습니다.
여기저기에서 찰칵거리는 소리에
- 제발 나는 안 나왔으면...
했습니다.

집에 와서 사진관에 들러보니 제 사진이 딱 맘에 들었습니다.
저 멀리 주황색 조끼 입은 든든한 등판을 가진 사람이 바로 접니다.

이 사진을 보니 자봉은 노란티를 입었고
-데비트님-과 -자봉님-처럼
-常住(?) 자봉팀-은 검은색을 입었네요.



-서위님-은 대따 큰 들통에서 뜨거운 김을 쏘이며 국을 푸시고
그 옆에서 썬캡 위에 노란모자를 이중으로 쓴 주황조끼 입은 제가
짧은 시간이지만 열심히 밥을 펐습니다.
그냥 흉내내다 온 셈이지요.
죄송시러버요.

그 날 땀 흘린 모든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사진은 -맑은샛별-님 사진입니다.
맨발로 밥을 푸시는 분도 계셨군요.
.
.
.

요 사진은 뽀나쓰!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459 추모영상 '부치지 않은 편지' 다줌 2013.05.20
11458 잔 치는 아들 (4) 뼈속까지노사모 2013.05.20
11457 서울광장에서2 주객 2013.05.20
11456 서울광장에서 주객 2013.05.20
11455 제 아들이 할아버지를 만나 인사를 드립니다. (8) 해모사 2013.05.20
11454 4주기 봉하가는 길 -1 (5) 소금눈물 2013.05.19
11453 [蒼霞哀歌 217] 그날도 오늘 같았다면 518[2] (1) 파란노을 2013.05.19
11452 [蒼霞哀歌 217] 그날도 오늘 같았다면 518 [1] (1) 파란노을 2013.05.19
11451 연지공원에 노무현이 (1) 최두치 2013.05.18
11450 [蒼霞哀歌 216] 가슴 터지도록 푸르른 날에 (3) 파란노을 2013.05.18
11449 [蒼霞哀歌 216] 추모 시화전 (1) 파란노을 2013.05.18
11448 [蒼霞哀歌 216] 야생화 전시회 파란노을 2013.05.18
5 page처음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