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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새우에 실체 (일명 풍년새우)

요정새우note 조회 1,491추천 82012.06.06


 모내기 전 물을 대는 시기에는 논에 영양분도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수온이 높아지고 햇빛이 잘 들어 녹조류가 생기기 시작하면 이것을 주 먹이원으로 삼고있는
 
 풍년새우가 많이 출몰합니다. (봉하논 전체가 풍년새우 천지삐깔 임다.)

 수면위를 보면서 깃털처럼 생긴 11쌍에 다리를 흔들면서 물속을 헤엄칩니다.

 이 새우가 많이 발생하면 풍년이 든다고 하여 풍년새우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외국에서는 요정새우라고 합니다.  요즘 봉하에 와서 논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아래 사진에

 있는 요정새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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