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9월 가을 첫 주말입니다.
잘 계시지요.
어제는 울산 출장길에 사진을 몇장 담아 왔습니다.
감포로 가는 정자항 근처 동해 바다를 가져왔습니다.
님의 글과 강연 그리고 님의 파트너들의 글
아껴가며 보고 있습니다.
님도 읽다 말고 가신 책들도 읽으시고
다리 아프실 땐 산행도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이니 또 님 나와 달라고
봉하마을 북적할 것 같습니다.
생신도 다가오네요. ![]()

[무룡 터널을 지나 31번 국도에서 내려다보는 동해바다. 정자항 부근]

[샛길로 나가 감포로 가는 길]

[ 땅 바다 하늘 3가지 뿐 인듯 보이지만, 보이지는 않아도 별 미생물 .. 고래 떠다니는 배 인공위성 .. 보이는 것만 전부는 아닌가 봅니다 ]

'담금질' 속에서

봉하산 부흥이 바위 오르는 길에 돌멩이 하나 - 제 차에 내비게이션이죠.
![]() |
![]() |
![]() |
![]() |
|---|---|---|---|
| 5543 | 눈으로 맛있게 드세요 (10) | 돌솥 | 2010.01.17 |
| 5542 | 집단 따돌림하는 무리들아. (1) | 패러 | 2010.01.17 |
| 5541 | 관리자님께, 건의합니다. (1) | 패러 | 2010.01.17 |
| 5540 | [蒼霞哀歌 66] 겨울이야기 [상상력 답안지] (4) | 파란노을 | 2010.01.17 |
| 5539 | 01.16 장군차 밭도 일구어야지 (10) | 보미니성우 | 2010.01.17 |
| 5538 | 청남대에 다녀왔어요... (12) | 꽃보다 노짱 | 2010.01.17 |
| 5537 | 어제 저녁에 노무현재단 스티커를 드뎌 나의 소중한 애마에 붙였네요.. (13) | 슬픈하늘 | 2010.01.17 |
| 5536 |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4) | 시골소년 | 2010.01.17 |
| 5535 | 길 떠나기 전에 여기 눈꽃소식 전합니다~ (2) | 가람 | 2010.01.16 |
| 5534 | [蒼霞哀歌 66] 겨울이야기 [부제 : 봄을 만들라] (8) | 파란노을 | 2010.01.16 |
| 5533 | 공중부양은 무죄 (1) | chunria | 2010.01.16 |
| 5532 | 기독교가 승리했다. (1) | chunria | 2010.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