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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주인이다.
노무현만한 사람이 없다.
한나라당, 민주당 할것없이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정치로 한자리 차지하고 밥먹고 살려고 쌩쑈를 하며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국민을 진정한 나라의 주인으로 여기며 섬기는 사람들은 노무현과 민주노동당 밖에 없다.
40%의 먹고살만한 기득권층인 40%의 부민과 60%의 빈민으로 이루어져 있는 대한민국에서 노무현님말고는 60%의 빈민들이 천지 믿고 의지할만한 정당이 없다. 하루빨리 진보와 보수의 양당구도가 되어야 하는데 대한민국의 앞길이 깜깜하다. 보수 기득권세력들은 한나라당을 중심으로 하나로 똘똘 뭉쳐 있는데 진보는 통합이나 화합이 전혀 안 되고 있다. 참 한심하다 한심해! 민주진보개혁 세력의 정치인 및 재야인사들 전부 나가 디지뿌라! 이유불문하고 무조건 양당제가 되야 국민이 통합 되고 국민들이 보수든 진보든 양단간에 믿고 의지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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