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을 혼자 한번 돌아봤습니다. 김밥 3줄을 사고.. 커피 한캔 물 한통을 넣고 출발했습니다.
나무 지팡이 하나 쥐고...
비가 많이 왔었는지..작은 폭포도 많고.. 특히 나비 호랑나비는 한 50 마리 본 것 같습니다.
졸졸 시냇물 소리도 들리고
한적하게 걷기에는 좋았는데요..갈래길에서 이정표가 없어서 좀 헤매기도 하고..
음...나무가 좌측으로 기울었군 하고 좌측길로 가기도 했습니다. ^-^
완벽하게 돌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낚시터 쪽이 아니라 한번더 쭉갔어야하는데...그래도 85%
는 돈것 같습니다..
화포천으로도 가보고 싶었는데..물이 좀 범람해서.. 길이 막혔네요..
더위 가시고 가을에 오면 더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봉화산은 해발 140 M 입니다.![]()
































































![]() |
![]() |
![]() |
![]() |
|---|---|---|---|
| 5543 | 눈으로 맛있게 드세요 (10) | 돌솥 | 2010.01.17 |
| 5542 | 집단 따돌림하는 무리들아. (1) | 패러 | 2010.01.17 |
| 5541 | 관리자님께, 건의합니다. (1) | 패러 | 2010.01.17 |
| 5540 | [蒼霞哀歌 66] 겨울이야기 [상상력 답안지] (4) | 파란노을 | 2010.01.17 |
| 5539 | 01.16 장군차 밭도 일구어야지 (10) | 보미니성우 | 2010.01.17 |
| 5538 | 청남대에 다녀왔어요... (12) | 꽃보다 노짱 | 2010.01.17 |
| 5537 | 어제 저녁에 노무현재단 스티커를 드뎌 나의 소중한 애마에 붙였네요.. (13) | 슬픈하늘 | 2010.01.17 |
| 5536 |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4) | 시골소년 | 2010.01.17 |
| 5535 | 길 떠나기 전에 여기 눈꽃소식 전합니다~ (2) | 가람 | 2010.01.16 |
| 5534 | [蒼霞哀歌 66] 겨울이야기 [부제 : 봄을 만들라] (8) | 파란노을 | 2010.01.16 |
| 5533 | 공중부양은 무죄 (1) | chunria | 2010.01.16 |
| 5532 | 기독교가 승리했다. (1) | chunria | 2010.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