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오후 3시에 도착한 봉하는 여전히 밀리더군요
이 시간대는 이미 많이 빠져 나갔다고 하더군요
저렇게 농로에 차를대어서 걸어오시는분이 많은것이 좀 안타갑기는 합니다 주차공간이 조금더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왜 이렇게 추석연휴에 봉하는 붐빌까요?
그래 대통령님 계시는곳에 한번 가볼까? 그렇게 오시는 것일까요?
이렇게 모여드는 분들로 묘역이 붐볐습니다
주차도 곤란한 걸 아시면서 모여드는 분들
감사한 맘이 듭니다
다음에도 이렇게 붐볐으면 좋겠습니다
2012.12.12 이후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오겠지요
오늘 처가댁에 다녀오면서 봉하에 들렀습니다
보미니 엄마하고 보미니,성우와 함께 말입니다
오늘 같은 날들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
|---|---|---|---|
| 5543 | 눈으로 맛있게 드세요 (10) | 돌솥 | 2010.01.17 |
| 5542 | 집단 따돌림하는 무리들아. (1) | 패러 | 2010.01.17 |
| 5541 | 관리자님께, 건의합니다. (1) | 패러 | 2010.01.17 |
| 5540 | [蒼霞哀歌 66] 겨울이야기 [상상력 답안지] (4) | 파란노을 | 2010.01.17 |
| 5539 | 01.16 장군차 밭도 일구어야지 (10) | 보미니성우 | 2010.01.17 |
| 5538 | 청남대에 다녀왔어요... (12) | 꽃보다 노짱 | 2010.01.17 |
| 5537 | 어제 저녁에 노무현재단 스티커를 드뎌 나의 소중한 애마에 붙였네요.. (13) | 슬픈하늘 | 2010.01.17 |
| 5536 |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4) | 시골소년 | 2010.01.17 |
| 5535 | 길 떠나기 전에 여기 눈꽃소식 전합니다~ (2) | 가람 | 2010.01.16 |
| 5534 | [蒼霞哀歌 66] 겨울이야기 [부제 : 봄을 만들라] (8) | 파란노을 | 2010.01.16 |
| 5533 | 공중부양은 무죄 (1) | chunria | 2010.01.16 |
| 5532 | 기독교가 승리했다. (1) | chunria | 2010.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