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대통령님께서 산책하셨든 (대통령님 길)산책로에서..

조기 쓰레기가 보이네요..

가시넝쿨을 헤집고 들어가 쓰레기 줍는분 천사같이 아름답네요..

두꺼비가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아주 잘 생겼지요^^

아주 특별한 이 길에 쓰레기를 버린다는 건 생각도 못하겠지요..많이 아쉬운 일입니다.


봉하마을을 방문하신 방문객들은 께끗한 아름다운봉하 마을 어떻게 생각 하실까요..

갈망하고.

놓아버린 그리움..

작은 소원을 담고..

단란한 (父子之間)부자지간 처럼 요렇게 말입니다.기특하죠^^

잠시 남겨뒀든 시간을 찾아..

소중한 사람이 모여서 특별한 기억을 남기고..

...

행복한 가족이지요?..^^
![]() |
![]() |
![]() |
![]() |
|---|---|---|---|
| 5543 | 눈으로 맛있게 드세요 (10) | 돌솥 | 2010.01.17 |
| 5542 | 집단 따돌림하는 무리들아. (1) | 패러 | 2010.01.17 |
| 5541 | 관리자님께, 건의합니다. (1) | 패러 | 2010.01.17 |
| 5540 | [蒼霞哀歌 66] 겨울이야기 [상상력 답안지] (4) | 파란노을 | 2010.01.17 |
| 5539 | 01.16 장군차 밭도 일구어야지 (10) | 보미니성우 | 2010.01.17 |
| 5538 | 청남대에 다녀왔어요... (12) | 꽃보다 노짱 | 2010.01.17 |
| 5537 | 어제 저녁에 노무현재단 스티커를 드뎌 나의 소중한 애마에 붙였네요.. (13) | 슬픈하늘 | 2010.01.17 |
| 5536 |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4) | 시골소년 | 2010.01.17 |
| 5535 | 길 떠나기 전에 여기 눈꽃소식 전합니다~ (2) | 가람 | 2010.01.16 |
| 5534 | [蒼霞哀歌 66] 겨울이야기 [부제 : 봄을 만들라] (8) | 파란노을 | 2010.01.16 |
| 5533 | 공중부양은 무죄 (1) | chunria | 2010.01.16 |
| 5532 | 기독교가 승리했다. (1) | chunria | 2010.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