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인사동 골목의 밥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고 억수로 시끄럽게 굴던 참새들.
.
.
.
내 인생에서 남편을 발견한 일은 멋진 일이었다.
그러나 그 옆을 그냥 지나쳐 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이다 (펌)
봄꽃이 만발한 울 언니네 집
어제 남편과 공식적인 자리에서( 둘만 보러갔다는 뜻이 아닙니다 )
영화 - Fireproof-를 봤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내 남푠이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요즘 냉전(?) 중인데 많은 걸 생각케 했습니다.
Fireproof- 는
원래 -내화성(불에 타지 않는)- 이란 뜻인데
불이 나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불이 나도 견딘다는 뜻이랍니다.
부부가 살면서 왜 갈등이 없겠습니까?
그 갈등을 잘 풀어가는 영화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배려하는 마음-이란 대사가 마음에 남습니다.
저는 배려심이 많은 것 같은데
남푠이 저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는 것 같아 섭섭증이 들어서요.
아침에 보온병에 커피 타가지고 ( 미워서 안 타줬더니... )
북한산에 간 남편과 내일쯤 화해를 해야겠습니다.
안 살 것도 아닌데......
♬ Mary Hamilton (아름다운 것들) - Joan Baez
![]() |
![]() |
![]() |
![]() |
|---|---|---|---|
| 5543 | 눈으로 맛있게 드세요 (10) | 돌솥 | 2010.01.17 |
| 5542 | 집단 따돌림하는 무리들아. (1) | 패러 | 2010.01.17 |
| 5541 | 관리자님께, 건의합니다. (1) | 패러 | 2010.01.17 |
| 5540 | [蒼霞哀歌 66] 겨울이야기 [상상력 답안지] (4) | 파란노을 | 2010.01.17 |
| 5539 | 01.16 장군차 밭도 일구어야지 (10) | 보미니성우 | 2010.01.17 |
| 5538 | 청남대에 다녀왔어요... (12) | 꽃보다 노짱 | 2010.01.17 |
| 5537 | 어제 저녁에 노무현재단 스티커를 드뎌 나의 소중한 애마에 붙였네요.. (13) | 슬픈하늘 | 2010.01.17 |
| 5536 |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4) | 시골소년 | 2010.01.17 |
| 5535 | 길 떠나기 전에 여기 눈꽃소식 전합니다~ (2) | 가람 | 2010.01.16 |
| 5534 | [蒼霞哀歌 66] 겨울이야기 [부제 : 봄을 만들라] (8) | 파란노을 | 2010.01.16 |
| 5533 | 공중부양은 무죄 (1) | chunria | 2010.01.16 |
| 5532 | 기독교가 승리했다. (1) | chunria | 2010.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