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노무현 대통령이 한겨레 신문을 변호사 하신 시절에 보셨대요
그 때 신문 배달을 저희 아빠가 했는데요
어느 날 비가 왔는데 아빠가 오토바이 타느라고 우산도 못쓰고
모자도 바람에날라가서 비 쫄딱 맞고 있으니까
당시 노무현 변호사가 일찍 출근하셔서 따뜻한 우유인가?
그 거 주시고 고생이 많다고 그 손으로 아빠 머리 쓰다듬어 주셨대요
아빠 머리는 비 맞아서 찐떡찐떡 해가지고 아빠가 죄송하다고 했는데
괜찮다고 우유 맛있게 먹으라고 들어가셨대요
자기가 거기 서있으면 창피해서 우유 못 먹을까봐? 들어가신 것 같대요
아빠가 어제 말씀해주셨어요
--펌


![]() |
![]() |
![]() |
![]() |
|---|---|---|---|
| 5543 | 눈으로 맛있게 드세요 (10) | 돌솥 | 2010.01.17 |
| 5542 | 집단 따돌림하는 무리들아. (1) | 패러 | 2010.01.17 |
| 5541 | 관리자님께, 건의합니다. (1) | 패러 | 2010.01.17 |
| 5540 | [蒼霞哀歌 66] 겨울이야기 [상상력 답안지] (4) | 파란노을 | 2010.01.17 |
| 5539 | 01.16 장군차 밭도 일구어야지 (10) | 보미니성우 | 2010.01.17 |
| 5538 | 청남대에 다녀왔어요... (12) | 꽃보다 노짱 | 2010.01.17 |
| 5537 | 어제 저녁에 노무현재단 스티커를 드뎌 나의 소중한 애마에 붙였네요.. (13) | 슬픈하늘 | 2010.01.17 |
| 5536 |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4) | 시골소년 | 2010.01.17 |
| 5535 | 길 떠나기 전에 여기 눈꽃소식 전합니다~ (2) | 가람 | 2010.01.16 |
| 5534 | [蒼霞哀歌 66] 겨울이야기 [부제 : 봄을 만들라] (8) | 파란노을 | 2010.01.16 |
| 5533 | 공중부양은 무죄 (1) | chunria | 2010.01.16 |
| 5532 | 기독교가 승리했다. (1) | chunria | 2010.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