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출처 - 구조론연구소 (http://gujoron.com/xe/?mid=chul&page=11&document_srl=128025
이제 모두 세월따라 흔적도 없이 변해갔지만
덕수궁 돌담길에 아직 남아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 밑 정동길에 아직 남아 있어요 눈덮인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가슴깊이 그리워지면
눈내린 광하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 밑 정동길에 아직 남아 있어요 눈덮인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가슴깊이 그리워지면
눈내린 광하문 네거리 이곳의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 밑 정동길에 아직 남아 있어요 눈덮인 조그만 교회당
![]() |
![]() |
![]() |
![]() |
|---|---|---|---|
| 5543 | 눈으로 맛있게 드세요 (10) | 돌솥 | 2010.01.17 |
| 5542 | 집단 따돌림하는 무리들아. (1) | 패러 | 2010.01.17 |
| 5541 | 관리자님께, 건의합니다. (1) | 패러 | 2010.01.17 |
| 5540 | [蒼霞哀歌 66] 겨울이야기 [상상력 답안지] (4) | 파란노을 | 2010.01.17 |
| 5539 | 01.16 장군차 밭도 일구어야지 (10) | 보미니성우 | 2010.01.17 |
| 5538 | 청남대에 다녀왔어요... (12) | 꽃보다 노짱 | 2010.01.17 |
| 5537 | 어제 저녁에 노무현재단 스티커를 드뎌 나의 소중한 애마에 붙였네요.. (13) | 슬픈하늘 | 2010.01.17 |
| 5536 |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4) | 시골소년 | 2010.01.17 |
| 5535 | 길 떠나기 전에 여기 눈꽃소식 전합니다~ (2) | 가람 | 2010.01.16 |
| 5534 | [蒼霞哀歌 66] 겨울이야기 [부제 : 봄을 만들라] (8) | 파란노을 | 2010.01.16 |
| 5533 | 공중부양은 무죄 (1) | chunria | 2010.01.16 |
| 5532 | 기독교가 승리했다. (1) | chunria | 2010.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