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추수가 막바지인 봉하들녘

감은 달다.
.jpg)
억새가 손을 흔드네요.
.jpg)
텃밭에 시금치, 마늘(?), 열무

마음이 넉넉하죠?
.jpg)
느티나무가 예쁘게 화장을 했네요.

오늘의 작업은 장군차 이사!!!
.jpg)
포장이사인가요?ㅎㅎ
.jpg)
김햏서 벽화 작업을 오셨네요.
.jpg)
맑네요.

마터님도 붅하시네요.
.jpg)
공정사회 어르신(ㅋ) 뭐 하세요?
.jpg)
이엉을 새로 했네요.
.jpg)
내 정신은 저 끝으로 향하고....

음....바람개비의 회전원리는....이보게 동생 자넨 알겠나?
.jpg)
자봉님 1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어린친구들이 없는 짬에 찰칵!!
.jpg)
별사탕이다.
.jpg)
Jay-봉님도 수고하셨어요. 분재를 하나도 못 파신 이유는 분재를 미모로 파시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jpg)
수고하셨습니다.
![]() |
![]() |
![]() |
![]() |
|---|---|---|---|
| 5543 | 눈으로 맛있게 드세요 (10) | 돌솥 | 2010.01.17 |
| 5542 | 집단 따돌림하는 무리들아. (1) | 패러 | 2010.01.17 |
| 5541 | 관리자님께, 건의합니다. (1) | 패러 | 2010.01.17 |
| 5540 | [蒼霞哀歌 66] 겨울이야기 [상상력 답안지] (4) | 파란노을 | 2010.01.17 |
| 5539 | 01.16 장군차 밭도 일구어야지 (10) | 보미니성우 | 2010.01.17 |
| 5538 | 청남대에 다녀왔어요... (12) | 꽃보다 노짱 | 2010.01.17 |
| 5537 | 어제 저녁에 노무현재단 스티커를 드뎌 나의 소중한 애마에 붙였네요.. (13) | 슬픈하늘 | 2010.01.17 |
| 5536 |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4) | 시골소년 | 2010.01.17 |
| 5535 | 길 떠나기 전에 여기 눈꽃소식 전합니다~ (2) | 가람 | 2010.01.16 |
| 5534 | [蒼霞哀歌 66] 겨울이야기 [부제 : 봄을 만들라] (8) | 파란노을 | 2010.01.16 |
| 5533 | 공중부양은 무죄 (1) | chunria | 2010.01.16 |
| 5532 | 기독교가 승리했다. (1) | chunria | 2010.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