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한 조각 인생과 더불어

삼새note 조회 1,125추천 102009.05.29

자연의 한 조각 인생과 더불어

삼새

바보여! 영원히. 어린 시절 소인배의 별명도 바보라 불렀다.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본다. 부모님의 재주를 물려받아 때론, 1미터가 넘는 나무칼은 물론 나무총을 만들어 총 놀이, 칼 놀이를 하였기에 장군이라는 명칭도 있었다. 불알친구라면 다 알고 있다. 또한 우산살로 조각칼을 만들어 사용했다.

하루 종일 바보 이야기가 나온다. 슬프다. 오늘은 일이 잡히지 않는다. 눈가에 눈물만 글썽글썽 거린다.

모두가 한마음 울음바다에 자연의 한조각 인생 가는 길을 스케치해 본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555 김솔이. (2) 패러 2010.01.18
5554 이지메 (1) 패러 2010.01.18
5553 나쁜 늠들. (2) 패러 2010.01.18
5552 관리자님. (2) 패러 2010.01.18
5551 우리의 대통령님과 비교 해봅시다 !! (9) 대 한 민 국 2010.01.18
5550 동해 일출 (9) 김자윤 2010.01.18
5549 2010. 01. 17. 오늘 봉하 (24) 우물지기 2010.01.17
5548 부끄런지 알아야지 !!!!!!!!!!!!!! (4) 마도로스0 2010.01.17
5547 어느 네티즌의 노짱님 사랑- '아를의 뜰의 헌정판 달력' (16) 하늘빛사랑 2010.01.17
5546 오늘 봉하마을 (5) 등불 2010.01.17
5545 ◐ 2010년 01월 17일 청남대에 계신 대통령님 ◑ (12) 원별나무 2010.01.17
5544 제대로된 늠인지. (2) 패러 2010.01.17
497 page처음 페이지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