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식빵식빵note 조회 981추천 72012.04.12

정말 이번만은 꼭 될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믿고 확신 했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서 노란색 넥타이 메고 투포하고, 봉하마늘 까지 다녀왔습니다.
이제 할거다했다 하고 개표방송을 봅니다.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드디어 저들의 잘못을 다알수있는 기회가 왔다하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또다시 1년전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경수님은 대통령님이 걸어오신길을 너무나도 비숫하게 따라가시는것 같습니다.
대통령님도 몇번이나 실패 하셨지요.
이제 한번입니다. 우리에게 항상 힘있는 모습만 보여주세요.

그리고 부탁입니다.
제발 아침부터 사람 눈물나게 하지마시길.....
오늘아침 와이프랑 차타고 출근하는데...왜 거리서 또 인사를 하시는지...
우리 와이프 아침부터 울고불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555 김솔이. (2) 패러 2010.01.18
5554 이지메 (1) 패러 2010.01.18
5553 나쁜 늠들. (2) 패러 2010.01.18
5552 관리자님. (2) 패러 2010.01.18
5551 우리의 대통령님과 비교 해봅시다 !! (9) 대 한 민 국 2010.01.18
5550 동해 일출 (9) 김자윤 2010.01.18
5549 2010. 01. 17. 오늘 봉하 (24) 우물지기 2010.01.17
5548 부끄런지 알아야지 !!!!!!!!!!!!!! (4) 마도로스0 2010.01.17
5547 어느 네티즌의 노짱님 사랑- '아를의 뜰의 헌정판 달력' (16) 하늘빛사랑 2010.01.17
5546 오늘 봉하마을 (5) 등불 2010.01.17
5545 ◐ 2010년 01월 17일 청남대에 계신 대통령님 ◑ (12) 원별나무 2010.01.17
5544 제대로된 늠인지. (2) 패러 2010.01.17
497 page처음 페이지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