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08년 11월18일 갑자기 추워진 봉하

부산싸나이note 조회 4,412추천 402008.11.19

근 8일만에 봉하를 갔다.
이정도로 띄엄띄엄 해보기는 처음인데.....좀 추스려야 겠다.

각설하고 어제,오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
근데 이추운날에 방문객들은 꽤 많이 오신다.

방문객들 뒤로 사저마당의 감나무도 서서히 가지만 드러낸다.

3시에 노짱님 모습을 드러내시고 여전히 방문객들은 환호와 박수로 노짱님을 맞이한다.

사자바위를 배경으로......


오늘 말씀은 .....

어떻게 지내시는지 에 대한 방문객들의 질문이 많아 노짱님 께서 먼저 뭘 하고 지내시는지 먼저 말문을 꺼내셨다.
"기록물문제,쌀직불금문제,오리농사와 마을을 어떻게 변화 시킬건지에 대한 이야기등등..이러고 지냅니다."
하신다.
 

겨울이 다가오니 점점 위용을 드러내는 사자바위


추운 날씨에 노짱님 강의가 길어지시니 앉아서 끝까지 듣고 계시는 할아버지


3시강의를 열심히 녹취하는 드라카님


변함없이 같은자리에 (1) 


변함없이 같은자리에 (2)


변함없이 같은자리에 (3)


포니테일의  멋진 노신사 분은 누구신지...???

명짱 님이시다.
실제로는 오늘 첨 뵈었는데....역시 짱소리를 들으실만한 포스가 느껴졌다.


근 50분정도의 강의를 하시고 백만줄 짜리 미소를 보이시며 인사하고 들어 가신다.



나와 명짱님을 찍어준 드라카님의 솜씨다.(사진 좀 가르쳐야겠다. ㅎㅎㅎㅎㅎ)
 

이상!!!!
         오랜만에 봉하가서 노짱님도 뵙고 명짱님도 만나서 기분 업 된 부산싸나이 였습니다.



뱀다리.
          이번 여름과 가을은 그 어떤 해 보다도 보람차고 재미 있었던 때 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후유증도 만만치 않네요.
          회사일과  몇가지를 동시에 병행했더니 몸이 좀 지친 상태인거 같습니다.
          일단 몸을 좀 추스리고 우리 회원분들을 만나뵐까 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579 참새 (7) 수월 2010.01.22
5578 고인을 두번죽인 정운찬총리 탄핵 서명운동 (7)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1.22
5577 ◐ 책갈피, 북마크 이렇게도 해 보세요^^ ◑ (12) 원별나무 2010.01.22
5576 우리는 곱게 늙어야겠지요? (14) 돌솥 2010.01.22
5575 [호미든의 봉하時記] 포근한 오후, 생태연못을 걸었습니다 (35) 호미든 2010.01.21
5574 꿈을 비는 마음 (5) 우물지기 2010.01.21
5573 공중부양 (8) 김자윤 2010.01.21
5572 Never judge by appearance ! (5) 돌솥 2010.01.21
5571 재단 스티커 (16) 가은 2010.01.21
5570 -사람사는 세상- 을 꿈꾸며...... (9) 돌솥 2010.01.21
5569 봉하雨景 (12) 개성만점 2010.01.21
5568 제 책갈피를 소개합니다 (14) 소금눈물 2010.01.20
495 page처음 페이지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