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암울한 MB의 겨울이 자신차게(?) 지나고 어김없이 봄이 왔다.
봄과 더불어 현정권의 이전 정권 흠집내기가 파종작업에 들어가는 것 같아
봄바람이 그리 달갑게 느껴지질 않는다.
나 혼자만의 답답함일가?
흔들거나 털어내어 무슨 꼬투리가 조금만 보인다면
일단은 흔들어 보고 반응한다면 어떻게 해서든 옥죄보려는
구태는 이제 지겹다.
화합되지 못한 나라가 잘사는 나라를 보지 못했다.
요즘 국민들은 한국경제의 침체가 언제나 회복되는지 무척이나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제 MB 정권은 구태의 때를 벗고 국민이 원하는 가시적 경제살리기에
발벗고 나서는 것이 어떨지 진심으로 기도하고 싶다.
흔든다고 흔들릴 사람이라면 그는 우리 이웃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 국민이 그 어떤 어려움에도 꿋굿하게 버텨왔듯이
우리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테니까!
힘내세요! 여러분
![]() |
![]() |
![]() |
![]() |
|---|---|---|---|
| 5579 | 참새 (7) | 수월 | 2010.01.22 |
| 5578 | 고인을 두번죽인 정운찬총리 탄핵 서명운동 (7)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10.01.22 |
| 5577 | ◐ 책갈피, 북마크 이렇게도 해 보세요^^ ◑ (12) | 원별나무 | 2010.01.22 |
| 5576 | 우리는 곱게 늙어야겠지요? (14) | 돌솥 | 2010.01.22 |
| 557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포근한 오후, 생태연못을 걸었습니다 (35) | 호미든 | 2010.01.21 |
| 5574 | 꿈을 비는 마음 (5) | 우물지기 | 2010.01.21 |
| 5573 | 공중부양 (8) | 김자윤 | 2010.01.21 |
| 5572 | Never judge by appearance ! (5) | 돌솥 | 2010.01.21 |
| 5571 | 재단 스티커 (16) | 가은 | 2010.01.21 |
| 5570 | -사람사는 세상- 을 꿈꾸며...... (9) | 돌솥 | 2010.01.21 |
| 5569 | 봉하雨景 (12) | 개성만점 | 2010.01.21 |
| 5568 | 제 책갈피를 소개합니다 (14) | 소금눈물 | 2010.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