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보수 논객님들 꼭 보세요!!!!!!!!!!!!!

담통은유시민note 조회 1,584추천 142009.05.30

노무현대통령이 힘들어서 자살을 했다고
교만과 아집으로 스스로의 망막을 막고 있는 자들에게 한마디 하려 합니다.


무릇, 성직자에게 종교를 빼앗아가면, 무인에게 명예를 빼앗아 가면, 학자에게 사상을 빼앗아가면...
그래서 순교하는 사람들을 힘들어서 자살했다고 폄하를 하나요??

노무현대통령이란분은 서민이 대통령을 버렸을지언정, 끝까지 서민을 버리지 못한분이셨습니다.
노무현대통령에게 도덕적 신념은 63평생 자신을 이끌어온 버팀목이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에에게 '도덕적 신념과 서민의 사랑,지지' 는 자신의 목숨보다 더 소중한 것이였습니다.

정말 그걸 몰라서 욕을 하시는건가요? 아님 애써 외면해 버리려 하시는건가요?




보수주의 논객님들!!!
보통 교수나 언론인 들이시죠.

갑자기 모든 방송에서 오보로 당신을 욕한다면,
당신을 지지했던 모든 사람들이 떠난다면,
하지만 당신은 그 잘못된 방송을 잘못되었다 할수 있는 힘이 없다면

당신들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P.S)현 정부는 과거 정부의 비리를 폭로하므로
자신들의 정부에 대한 국민의 지지를 얻고자 했습니다.
 비열한 방법으로 그것을 앗아가려 했습니다.
아무런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는데 검찰이 언론에 날마다 브리핑해주는것은
분명한 위법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579 참새 (7) 수월 2010.01.22
5578 고인을 두번죽인 정운찬총리 탄핵 서명운동 (7)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1.22
5577 ◐ 책갈피, 북마크 이렇게도 해 보세요^^ ◑ (12) 원별나무 2010.01.22
5576 우리는 곱게 늙어야겠지요? (14) 돌솥 2010.01.22
5575 [호미든의 봉하時記] 포근한 오후, 생태연못을 걸었습니다 (35) 호미든 2010.01.21
5574 꿈을 비는 마음 (5) 우물지기 2010.01.21
5573 공중부양 (8) 김자윤 2010.01.21
5572 Never judge by appearance ! (5) 돌솥 2010.01.21
5571 재단 스티커 (16) 가은 2010.01.21
5570 -사람사는 세상- 을 꿈꾸며...... (9) 돌솥 2010.01.21
5569 봉하雨景 (12) 개성만점 2010.01.21
5568 제 책갈피를 소개합니다 (14) 소금눈물 2010.01.20
495 page처음 페이지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