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 존재 의미가 깊은 [마옥당(磨玉堂) 감나무]

우물지기note 조회 1,213추천 262010.01.05


2010. 01. 04. 월.

좀처럼 내리지 않는 눈이 대구에 내렸습니다.
운전이 만만치 않음을 예견하고 열차에 올랐습니다.
고향의 눈풍경이 그리워 무턱대고 봉하를 향했습니다.
예상이 크게 빗나갔습니다. 봉하는 여전히 맑음이었습니다. 

존재의 모든 것에는 나름의 의미가 있습니다.
의미를 부여하면 뜻이 깊지만 그냥 보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 존재 의미를 모르고 방문하면 봉하에는 볼거리가 없습니다.

생태연못 곁, 봉사자들의 수고가 묻어있는 흙길을 천천히 걸어보세요.
바알간 홍시들이 지금도 오롱조롱 아롱진 감나무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봉마마을 맞은 편 산에 있던 마옥당에서 옮겨온 유서가 깊은 감나무입니다.
마옥당磨玉堂은 우리 대통령님이 직접 지어 그곳에서 고시공부를 하셨던 곳입니다.
대통령님과 연수가 비슷할 것이라 추정을 할 뿐입니다. 눈여겨 보시면 볼 거리가 많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579 참새 (7) 수월 2010.01.22
5578 고인을 두번죽인 정운찬총리 탄핵 서명운동 (7)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1.22
5577 ◐ 책갈피, 북마크 이렇게도 해 보세요^^ ◑ (12) 원별나무 2010.01.22
5576 우리는 곱게 늙어야겠지요? (14) 돌솥 2010.01.22
5575 [호미든의 봉하時記] 포근한 오후, 생태연못을 걸었습니다 (35) 호미든 2010.01.21
5574 꿈을 비는 마음 (5) 우물지기 2010.01.21
5573 공중부양 (8) 김자윤 2010.01.21
5572 Never judge by appearance ! (5) 돌솥 2010.01.21
5571 재단 스티커 (16) 가은 2010.01.21
5570 -사람사는 세상- 을 꿈꾸며...... (9) 돌솥 2010.01.21
5569 봉하雨景 (12) 개성만점 2010.01.21
5568 제 책갈피를 소개합니다 (14) 소금눈물 2010.01.20
495 page처음 페이지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