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치사한 mb

멋진사랑note 조회 1,088추천 262010.05.21

울 신랑이 내일이 근무인데 휴가를 내고 봉하를 오늘 밤에 출발하던중 모든 휴가가
취소되었다는 연락으로 경남입구까지 들어섰는데 어쩔수 없이 발길을 돌려
신랑 근무처 근처인 순천에 방을 잡고 모텔을 들어 왔다.
천안함 때문에 비상경계근무란다.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다. 천안함때문에 소방도 비상이란다
아니 온나라가 비상이란다. 웃긴 일이다.
소방은 전체적으로 불이 나서 난리가 났을 때나 비상을 걸지
왠 바다에서 일어난 일로 소방이 비상이라...

전쟁이라도 터질지 모르니 대피하라고 비상을 거나
참으로 많이 생각해주는척....
난 아무리 봐도 모든 시민들의 시선이 봉하로 집결될것 같으로 이걸 막으려고 하는 수작이다.
이젠 도저히 못봐주겠다. 우리 국민들을 우롱하는 처사...
유치원생들도 이젠 웃겠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눈도 없고, 귀도 없고, 입도 없는 존재인가 보다.
어쩔수 없이 여기 머물지만 한심스럽다.
소방이 3교대근무 좋을지 모르나 나는 싫다. 가정과는 너무 거리가 먼 체제

신랑이 우스게 소리 한다.
자네 그거 다 mb가 조사한다고 조심해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579 참새 (7) 수월 2010.01.22
5578 고인을 두번죽인 정운찬총리 탄핵 서명운동 (7)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1.22
5577 ◐ 책갈피, 북마크 이렇게도 해 보세요^^ ◑ (12) 원별나무 2010.01.22
5576 우리는 곱게 늙어야겠지요? (14) 돌솥 2010.01.22
5575 [호미든의 봉하時記] 포근한 오후, 생태연못을 걸었습니다 (35) 호미든 2010.01.21
5574 꿈을 비는 마음 (5) 우물지기 2010.01.21
5573 공중부양 (8) 김자윤 2010.01.21
5572 Never judge by appearance ! (5) 돌솥 2010.01.21
5571 재단 스티커 (16) 가은 2010.01.21
5570 -사람사는 세상- 을 꿈꾸며...... (9) 돌솥 2010.01.21
5569 봉하雨景 (12) 개성만점 2010.01.21
5568 제 책갈피를 소개합니다 (14) 소금눈물 2010.01.20
495 page처음 페이지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