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잠바 입었다

가락주민note 조회 1,976추천 242010.06.04



둘째가 노공님과 사진을 4 컷이나 찍었는데도.. 손을 안 놓습니다...
노짱님 손녀 생각이 나서 안 놓으신 것인지..참..

근데 둘째 꼬맹이는 할아버지라 하지..대통령이 뭔지 모릅니다...그냥 한마디 하는 말이...

" 아빠..할아버지 잡바 입었다.."

 


알려지지 않은 작은 이야기 에세이집 [노무현이, 없다]

에도 나오는 김원일의 [노을]에는 봉화산이 나오고 진영 일대를 나오고 노대통령님도 변호사 시절

잘 읽었다고 작가에게 전화를 했다고 하니.. 옆에 놓아도 손색이 없다 싶고요..

충남도지사 님 책도 보이네요.... 책방 차릴꺼냐는 마눌 잔소리를 한 귀로 흘리며 계속

책장을 채워 갑니다. 또 추천할 만한 책이 있으면 달아주시죠..

구입 리스트 휴대폰 메모장에 올리도록..


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것과 같다.

- 데카르트


우리는 노짱님 읽으신 수많은 장서와 그의 운명같은 삶에 얻은 지혜를 책에서 보며 ..

멀리 계시지만 매일 책장에서 책에서 수많은 국민들과 매일 대화를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생전에 하고 싶었으나 수구 언론에 막혀 하지 못했던 말씀들을.. 잘못 전달된 말씀들..

이번 주말 애들 손잡고 대통령과 대화를 위해 근처 책방에 가보심이..어떨까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579 참새 (7) 수월 2010.01.22
5578 고인을 두번죽인 정운찬총리 탄핵 서명운동 (7)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1.22
5577 ◐ 책갈피, 북마크 이렇게도 해 보세요^^ ◑ (12) 원별나무 2010.01.22
5576 우리는 곱게 늙어야겠지요? (14) 돌솥 2010.01.22
5575 [호미든의 봉하時記] 포근한 오후, 생태연못을 걸었습니다 (35) 호미든 2010.01.21
5574 꿈을 비는 마음 (5) 우물지기 2010.01.21
5573 공중부양 (8) 김자윤 2010.01.21
5572 Never judge by appearance ! (5) 돌솥 2010.01.21
5571 재단 스티커 (16) 가은 2010.01.21
5570 -사람사는 세상- 을 꿈꾸며...... (9) 돌솥 2010.01.21
5569 봉하雨景 (12) 개성만점 2010.01.21
5568 제 책갈피를 소개합니다 (14) 소금눈물 2010.01.20
495 page처음 페이지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