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본처가 온다 (펌)

돌솥note 조회 1,536추천 102010.06.07




지난 여름휴가에 점심 - 어죽(?)
경기도에서 이 음식을 -털네기-라 하더라구요.




매달 집으로 배달되는 -공무원 연금-이란 잡지가 있습니다.
이 잡지값은 1월 연금에서 제외되고 나오는 줄 알고 있습니다.
제겐 특별히 도움이 되는 그런 잡지는 아닌데
6월호 -유머-란에 이런 내용이 있네요.



시민광장에서 펌
 

부인과 사별한 후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던 70대 할아버지가
여자친구에게 힘자랑(?)을 하기 위해 oo그라를 먹었습니다.

그러나 과다복용 탓인지 부작용으로
그날 저녁에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입관을 하려는데 비아oo의 효과로
관 뚜껑이 닫히지 않아 입관식을 치루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가 평소 즐겨 가는 절의 주지스님이 이를 딱하게 여겨
목탁을 세 번 치면서 염불을 외우니
관이 닫혀 무사히 입관식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어이없어 하던 가족들이 스님에게
"뭐라고 염불을 하셨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스님 왈

본처가 온다~

본처가 온다~

본처가 온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579 참새 (7) 수월 2010.01.22
5578 고인을 두번죽인 정운찬총리 탄핵 서명운동 (7)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1.22
5577 ◐ 책갈피, 북마크 이렇게도 해 보세요^^ ◑ (12) 원별나무 2010.01.22
5576 우리는 곱게 늙어야겠지요? (14) 돌솥 2010.01.22
5575 [호미든의 봉하時記] 포근한 오후, 생태연못을 걸었습니다 (35) 호미든 2010.01.21
5574 꿈을 비는 마음 (5) 우물지기 2010.01.21
5573 공중부양 (8) 김자윤 2010.01.21
5572 Never judge by appearance ! (5) 돌솥 2010.01.21
5571 재단 스티커 (16) 가은 2010.01.21
5570 -사람사는 세상- 을 꿈꾸며...... (9) 돌솥 2010.01.21
5569 봉하雨景 (12) 개성만점 2010.01.21
5568 제 책갈피를 소개합니다 (14) 소금눈물 2010.01.20
495 page처음 페이지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