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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대통령님 가을 편지- 대한민국 발라드

내별note 조회 1,133추천 212010.11.24


서프라이즈에 멋진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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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두 번 지나면....

대통령님,
나라와 국민 향한 대통령님 열정마냥 노란세상 된 듯 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한 마음, 미안한 듯 홍안되어 붉은세상 된 듯 합니다
은은한 연홍잎, 겸손한 대통령님 품성마냥 수수하게 짙어갑니다



대통령님 가꾸신 아름답던 세상
주인 마당에 뒹굴어져 머슴 발에 짓밟히고 있습니다
 
무성했던 인권 잎 추락하여 바서지고
만끽했던 자유로운  마음 감시와 사찰로 새가슴 되었습니다
 
장성했던  대한민국 나무 머슴 철사에 자라지 못하는 분재 되었습니다

황페해진 강 분노하여 사람 삼키는 죽음 강되고
돈들려 아름다운 자연 파괴하는 상식 없는 세상 되었습니다
 
대통령님 앞에서 빳빳히 치켜든 머리들은
누구 앞에서는 온순한 양되어  머리 쪼아리고 무릎 꿇고 기고있습니다
스스로 야비하고 비겁한 버러지 되었습니다
법과 정의는 권력에 팔리고 양심은 돈에 팔려가는 원칙 무너진 세상 되었습니다
 
생활고로 자살 택한 험악한 뉴스 넘처나고
비정규직 노동자 아내 눈에 눈물 흐르는 모진세상 되었습니다
 
바스락 낙옆소리가 그토록 귀이여기셨던 국민의 신음마냥 고통스럽기만 합니다
 
누구도 가지 못 한 길,
모진소리 다 들어가며 뚜벅뚜벅 새시대 첫차가 되신 대통령님
가을길처럼 아름다운 길을 열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으로 열리는 사람길 입니다
백만송이 장미 피어나는 길 입니다  


' 행한데로 갚아 주리라'
그것은 자연의 이치이며
또한, 공정을 외치는 머슴이 그토톡 기도하는 신의 저울입니다
 
가을 두 번 지나면,
주인마당 침탈한 머슴은 5년 간의 삿을 지불 받게 될 것입니다
 
가을 두 번 지나면,
주인마당은 대통령님의 아름다운 가을 깊어지게  할 것입니다
 
노란 낙엽진 주인마당
대통령되어 잔치 열리면
마음속 대통령님 마주하여  따뜻한 차 나누고 싶습니다
 

내쳐져 짓밟히는 대통령님 만든 세상
한 잎 한 잎 모아
약속으로 붙입니다
 
아직은,
마음의 귀
사찰과 대포폰 몰래 들어야 하지만
가을 두 번 지나면,
그쳐진 대한민국 발라드 들려 드리겠습니다


 
가을 두 번 지나면,
국민이 다시 대통령 되겠습니다
머슴에게 절때 주인자리 내주지 않겠습니다
전쟁을 이용하여 권력을 얻지않고
권력으로 평화를 지키는  대통령 꼭 뽑겠습니다
 
 
대통령님,
가을 두 번 지나면,
후훗!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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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물 가을 아쉬워
대통령님께 가을 발라드 한곡 드리고 갑니다
서팡님들,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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